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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봐요.. ..
by 바바밥 at 02/27 정말 오랫만에 한번.... by 하얀토끼 at 04/14 혹시나 하는..어떤 마음? by 미도리 at 11/27 음냐... 머해?? 언닌 학.. by 소소 at 11/13 금융인? 무얼까? 궁금해염.. by jazzmate at 10/27 오랜만이죠? 넘 오랜만에.. by jazzmate at 10/07 ^^ 정말 오랜만이네~.. by wind at 09/30 빨리. 업뎃을 하라!!! 하라!!.. by 소소 at 09/29 오~ 말로만 듣던 동강 .. by jazzmate at 07/15 음냐.. 잼났었겠군..... by 소소 at 07/0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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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셨나요??
정말 오랜시간 잊고 실았던....나의 이글루...;; 벌려놓은게 많은지라.....(-_ㅡ;;) 슬슬 한데 모아놓는 작업이......음냐... 전 휴일 내내 아침잠만 늘어지게 잔 기억밖에 없군요...하..하하^^; (이럴때 아님 언제..ㅡ.ㅜ)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군요~!! 이틀 가고 또 주말이...흐..흐흐흐흐
아직 사회 적응중으로 쉼사리 시간내어 인터넷 하기가 버겹다....-_-;;;
오늘 이글루 식구들 블로그 다 돌라면...크학.....ㅋㄷㅋㄷ 모처럼 집에서 널부러져 있는 주말에 비 바람이라.....푸훗....좋군.... 어제 회사에서 동강으로 래프팅을 갔다....오늘 중요한 일이 있어서 가기 쫌 거시기 했지만.. 부팀장님의 섭외(?),웃음속의 강요(?)로 어찌하였건 갔다..... 흐린날에 덥지도 않고...의외로 잼있었다.... 11명이 한조가 되어 한마음으로 노를 저어 여기저기 떠내려가다가(?) 교관의 강요된 물속에 첨벙(?) 시스템을 구현했다....ㅋㅋㅋㅋ 처음에는 물에 들어가지 말아야지...다짐을 하고 승선하고 조심스레 노를 저어가며 하강하고 있을때 여기저기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처자들을 보며 조심해야겠다.. 맘을 먹었다...그런데...교관이 여기서 잠깐 게임이나 하죠....하며... 11명을 두팀으로 갈라 양쪽으로 나눠 앉게한다음 어깨동무를 시켰다..... 그러고 시소를 타는것이였다...서로 빠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는데.. 교관이 양쪽 한명씩 어깨를 밀어 버린것이였다...순간..엇..하는 찰라에 한바퀴 공중회전을 하고 눈을 떠보니 리미 물속이였다...;; 헉..당했다.....물이 생각보다 차고 깊었다...-_-;;;;; 어쩃든 이렇게 두번 빠지고 나니 어느새 도착지에 도착해부렀다.... 아쉽다...다음에는 꼭 7시간 짜리 코스타리~~~ㅋㄷㅋㄷ
띠리리링~~ 안녕하세요 론센터 이송이 입니다......
네...네......네?? @@......그..그게;;....잠시만요~ (언니언니~!!! 이거 모예요?) 나의 생활의 반복이다......ㅎㅎ
어째어째~~~ㅠㅠ
막상 일을 관두고 공부를 하자니 당장 자금줄이 끊기고.... 일을 연장해서 하자니....별로 내키지는 않고....그노무 자금줄.....ㅠㅠ 둘다 병행하면 딩~동~댕~!! 정답이지만.... 과연 나의 3개월 생활을 봐선....;;
뭐지뭐지??
목표의식이 없어서 그런가? 초반엔 막 뭐든지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무료해진다.. 음..... 이런 현상은 막상 할일이 엄청 몰릴때도 느낄 수 있다......ㅋㅋㅋ 또 귀차니즘께서 오셨을때도 느낄 수 있다......ㅋㅋㅋㅋ 오랜만에 학교를 가니 옛 생각(?)들이 새록새록 났다..... 여기저기에 묻어있는 추억들.....^^
일주일전쯤...막내동생이 감기를 심하게 앓았다...
버겨운 기침소리가 집안식구들 모두를 안쓰럽게 했다... 시험기간이라서 쉬지도 못하고.....불쌍한 내동생....... 그랬는데............................. -_-;; 왠걸~ 일주일이 지난 지금... 내 동생은 거의 나아가고 동생을 제외한 모든 식구들이 지금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ㅠㅠ 할머니..아빠..엄마..나..... 증상1. 재채기를 가끔씩 한다....할적마다 코와 목에 약간의 가래를 느낀다... 증상2. 목이 아프고 몸살이 느껴진다....이때 기관지가 상당히 민감한 것을 느낄 수있다. 증상3. 몸살 기운이 누그러 지면서 켁켁 거리는 듯한 기침을 한다... 목에 가래가 있음을 아나..뱉을 수가 없다..ㅠㅠ 오늘까지만 쉬어야지...... 낼부턴 다시 토익에 전념이다~!!! 켁켁....
(이빨 닦는 중)띠리리링~~~~ 엇? 못보던 번호네?
나:여보세요? 상대:네~ 여기 XXXX인데요...이력서 넣으셨죠? 나:(방가운 마음에)네..^^ 상대:파워포인트 잘하세요? 나:(약간 얼버무리며)네...학교 다닐때 발표할적마다 파워포인트 써서 했는데요.. 상대:그러세요? 이번에 졸업하셔서 사회경험도 없으시고..내일 시간 언제되세요? 나:(저야~ 항상 프뤼하죠..ㅋㅋ)오전이나 오후 시간 괜찮은데요... 상대:그럼 내일 11시까지 오시겠어요? 나:거기 위치가 어디쯤이죠?(열라 기쁜마음에..) 상대:네 여기 XX예요...그런데 키 63넘으시죠? 나:(당혹스럽게)네? 그런데요..왜요? 상대:비서겸 기획쪽이라서 발표도 하셔야하거든요.. 나:(얼버무리며)그래요..? 상대:(비웃는투로?)63안되세요? 나:되긴되는데요..그런데 발표하는데 키가 중요한가요? 상대:네~ 중요하죠..외모도 중요하고... 나:(상당히 자존심이 상했다..ㅡㅡ)그럼 다른데 알아보겠습니다.. 상대:네~(아마 내가 키를 구라로 이력서에 적은거라 생각했을꺼다) 뚜뚜뚜뚜........
교복? 오~~노~~~~
제복...군복도 좋고...유니폼도 좋고~~ 왜 제복에 끌리는건지.... 아~ 팔딱팔딱 뛰는 내가슴.... 난 언제쯤 입어볼 수 있을까...?
비로소 마음의 평화가 다시 찾아온 기분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쫌 쪽팔리긴 했지만 다시 잘 해결되서 다행이다..^^ 또 한번의 고비를 넘기고..비온뒤 땅이 굳는다고..... 어젯밤은 그럭저럭 잠 잔것 같다.....중간에 몇번은 깼지만..... 더 좋다고 친구를 뿌리치고 간게 좀 걸리지만.... 그래도 난 더 좋은걸 어쩌란 말이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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